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김민수
대표변호사
“학폭위 통보서 한 장에, 아이의 12년이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초등학교 입학부터 쌓아온 생활기록부, 수상 이력, 봉사활동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결과 한 줄이 그 모든 것 위에 덧씌워집니다. 출석정지, 학급교체, 강제전학, 퇴학 뿐만 아니라 서면사과나 접촉금지와 같은 경미한 처분 또한 상급학교 진학과 대입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님들이 이 사실을 학폭위 통보서를 받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양쪽 다 억울합니다. 그래서 ‘사실’이 중요합니다.”
피해 학생의 부모님은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가 이렇게까지 당했는데, 왜 가해 학생은 가벼운 조치만 받는 거죠?”
가해 학생의 부모님은 생각합니다.
“쌍방이었는데, 왜 우리 아이만 가해자가 됐죠?”
저희가 수백 건의 학교폭력 사건을 직접 대리하며 확인한 것은, 교실 안에서 벌어진 일은 한쪽 이야기만으로는 절대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CCTV 영상의 사각지대, 목격 학생 진술의 엇갈림, 담임교사 초기 대응의 방향 — 이 조각들을 맞춰야 비로소 사건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저희는 그 조각을 맞추는 일을 합니다.
“오늘의 대응이, 아이의 내일이 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상담 내용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서울 · 부산 · 대구 · 창원 — 전국 어디서든 빠르게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