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개요
중학교 3학년 여학생 다희(가명)는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태호(가명)와 교제하던 중, 태호의 요청으로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해 전송했습니다. 이후 헤어진 뒤 태호는 영상을 빌미로 지속적인 요구와 협박을 했으며, 이미 친구들에게 영상을 유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
- 미성년자성범죄(불법 촬영 및 유포)
– 학교폭력과 형사 고소 절차의 병행 필요
– 신속한 증거 확보 및 압수수색
– 가해자에 대한 처벌 및 피해자의 보호 조치
변호사의 소송 전략 및 조력
- 신속한 압수수색 및 증거 확보 진행
– 학교폭력 절차와 형사 고소를 병행하여 대응
– 수사기관과 협력해 가해자의 추가 유포 차단
– 피해자의 의견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강력한 처벌 요구
–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 보상 청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