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학생과 가해학생들은 중학교 3학년으로서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들어왔습니다.
때문에 피해학생과 가해학생들은 하루 종일 같은 공간에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가해학생들은 피해학생을 끊임없이 괴롭혔습니다.
가해학생들은 피해학생의 피부색이 어둡다거나 피해학생에게 냄새가 난다는 등의 모욕을 했고, 일부러 바닥에 떨어뜨리고 급식차에 문지른 음식을 피해학생에게 배식했습니다.
피해학생이 여학생이나 남학생과 대화를 하기라도 하면 피해학생과 대화한 학생들을 향해 성적으로 모욕하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국어 시간에 피해학생의 어머니를 모욕하는 말을 시로 작성하여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리세정제를 피해학생의 옷과 자리에 뿌리거나, 체육시간에 피해학생에게 공을 던지는 폭행도 했습니다.
피해학생이 졸업사진을 위한 개인 촬영을 할 때는 한 명이 카메라를 가리고, 다른 한 명이 피해학생을 도촬했으며,
피해학생을 도촬한 사진에서 피해학생의 얼굴을 남성의 나체사진과 합성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피해학생의 얼굴을 게임 캐릭터에 여러 차례 합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가해학생들의 지속적이고 심각한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학생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되었습니다.
피해학생이 이러한 학교폭력을 당해왔다는 것을 알게 된 피해학생의 부모님은 자녀를 상처 입힌 가해학생을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저희 법무법인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가해학생들은 피해학생에 대해 지속적으로 심각한 학교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 같은 가해학생들의 행위는 심각성, 지속성, 고의성이 매우 높았으며, 가해학생은 반성의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엄격한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가해학생의 피해학생에 대한 가해행위는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가해학생에 대한 엄격한 처분이 필요하다는 점과 피해학생에 대한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점을 주장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가해학생들의 피해학생에 대한 가해행위가 있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피해학생이 진술하는 것을 도와 진술에 일관성이 있도록 하여 신빙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가해학생들이 피해학생을 조롱한 것과 학교폭력에 관한 내용을 모의한 것을 입증하기 위해 가해학생들의 메신저 내용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가해학생들의 가해로 인해 피해학생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가해학생들은 전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피해학생과 보호자를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때문에 가해학생들에게 엄격한 처분이 필요하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피해학생은 가해학생들의 모욕과 폭행으로 인해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피해학생은 가해학생들에 대한 공포로 주변에 도움을 청할 생각도 하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했고, 이후 이어질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호자에게조차 직접 그 사정을 알릴 수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학생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때문에 피해학생은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전문기관에서 심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상담 및 치료가 지속적으로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