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개요
사건 당일 밤, 의뢰인은 친구1, 2와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밖에 다녀온 친구1이 의뢰인과 친구들에게 “어떤 사람들이 자신의 멱살을 잡고 위협하였다.” 라고 말하였고 친구1과 2는 함께 밖으로 나갔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통화중이었기에 밖으로 나가지 않았고 이후 한참을 지나도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밖으로 나갔습니다.
밖의 상황은 처참했습니다. 친구1은 폭행당하여 얼굴이 피범벅이 되어있었고 옷이 전부 다 찢어져 있었으며,
친구2는 맞다 못해 도망가려다 익명의 무리(이사건에서의 피해자 무리, 이하 피해자들)에게 붙잡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목격한 의뢰인은 친구들을 계속해서 때리려는 피해자들을 말렸으나 피해자들은 개의치 않고 계속해서 친구들을 폭행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뒤엉켜 싸우고 있는 와중에 출동한 경찰이 쓰러져 있는 친구1을 보살피느라 도망가는 피해자들을 추격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직접 추격에 나섰는데 문제는,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하기 위해 커터칼을 사서 휴대한 후 쫓아갔다는 것입니다
이윽고 의뢰인은 피해자들을 발견했지만 도리어 피해자들에게 양팔을 붙잡혀 속박당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의뢰인의 몸을 뒤졌고 칼을 발견하여 빼앗아 경찰에 신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