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개요
얌전한 성격이어서 친한 친구와만 어울리며 조용히 학교를 다니던 A양은 선생님으로부터 B양에게 '땅 울리니 뛰지 마.'라고 말하며 비웃고 놀린 적이 있냐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낯을 가리고 소극적인 A양으로서는 다른 학생에게 말을 거는 일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당황스러웠지만, B양이 A양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었다고 주장하는 탓에 A양은 학교폭력의 가해 관련학생으로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A양은 자신이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며 의혹을 받는다는 사실을 견디기 힘들어했고, A양의 부모님은 A양이 힘들어하는 모습에 저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시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
학교폭력사례의 경우 가해행위가 있었는지를 증명할 증거가 있는지 여부에 따라 무거운 조치를 받게 되거나 조치를 피하게 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