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개요
소개해드릴 사례의 학생인 A양은 이제 겨우 초등학교 6학년이었습니다.
그런 A양에게 동급생인 B군이 시비를 걸어왔고, 사소하게 시작했던 다툼은 B군의 일방적인 폭행으로 이어졌습니다.
평소 A양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던 B군은 A양의 뒤통수를 때리는 등 먼저 시비를 걸어왔고, A양은 그런 B군에게 대응하려 B군의 뒤통수를 때리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시작은 쌍방의 다툼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B군은 A양의 허벅지를 걷어차고 얼굴과 머리 부분을 3, 4차례 강타하는 등 일방적으로 폭행하기에 이르렀고, 이로 인해 A양은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다발성 타박상의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또한 B군은 A양과 다투는 중에 ‘병신’이라는 말을 하여 여러 친구들이 들을 수 있는 앞에서 공연히 A양의 사회적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는 모욕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B군으로 인해 발생한 다툼이었고 A양이 일방적으로 상해를 입게 된 사건이었음에도 쌍방으로 다툼이 있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