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개요
중학교 3학년인 A군은 같은 반 학생인 B군이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며 허벅지와 손을 만지는 등 접촉을 해와 불쾌감을 느끼고는 기분 나쁘게 하지 말라며 말했지만 그럼에도 B군은 계속해서 A군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B군은 엎드려 있던 A군에게 다가와 속옷이 보인다며 귓속말을 했고, A군이 이를 무시하자 신발주머니 같은 천으로 덮어주고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A군은 B군이 여태껏 해왔던 대로 자신에게 수치심을 주려 했다고 생각하여 B군에 다가가 손과 발로 B군을 때렸고, A군은 선생님에 의해 복도로 격리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A군은 대걸레자루를 들고 교실로 돌아와 또다시 B군을 때리려했고 선생님과 학생들에 의해 저지당했습니다.



